기준일: 2026-01-22 ~ 2026-02-21
이철우(현 경북도지사)
김재원(국민의힘 최고위원)
최경환(전 경제부총리)
(조사별로 함께 거론) 이강덕(전 포항시장), 임이자(국회의원), 송언석(국민의힘 원내대표로 보도 내 거론) 등 (대구일보)
임미애(전 민주당 최고위원)
오중기(전 청와대 행정관/선임행정관으로 보도)
(TBC 조사 보도 내) 권오을(보훈부장관으로 표기), 이영수(대통령실 농림축산비서관으로 표기) (다음)
이 기간 경북 판은 “국민의힘 후보군이 상위권을 형성”하는 가운데, 야권 후보군은 분산되고 “부동/유보층이 적지 않다”는 설명이 조사 보도에서 반복됩니다. (tbc.co.kr)
① 차기 경북도지사 지지(전체 후보군 포함, 보도에 수치 제시)
이철우 20.7%
김재원 15.6%
최경환 11.9%
(민주당 후보 중) 권오을 11.4% (tbc.co.kr)
② 국민의힘 후보 중 ‘가장 적합’(당내 적합도 문항, 보도에 수치 제시)
이철우 21.0%
김재원 17.2% (오차범위 내 경쟁으로 보도)
최경환 (수치 공개되나, 보도는 “뒤를 이음”으로 요약) (tbc.co.kr)
③ 조사개요(보도에 명시)
대상/표본: 경북 거주 만 18세 이상 817명
방식: 무선 전화 자동응답 ARS
표본오차: ±3.4%p (95% 신뢰수준) (tbc.co.kr)
이 조사는 같은 기간 기준에서 가장 세밀하게(권역·연령·정당지지층) 수치가 공개된 편입니다.
① ‘차기 경북도지사로 가장 적합한 인물’(여야 포함, 전체 후보군)
이철우 25.3% (1위)
김재원 18.8%
최경환 13.4%
임미애 12.0%
이강덕 8.9%
오중기 7.9%
‘적합 인물 없음’ 6.4%, ‘잘 모름’ 4.3% (다음)
②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국힘 후보군만)
이철우 29.8%
김재원 18.7%
최경환 15.6%
이강덕 10.8%
‘적합 인물 없음’ 14.4%, ‘다른 인물’ 6.3%, ‘잘 모름’ 4.3% (다음)
③ 권역별(동부·중부·남부·북부) 후보 선호가 분명히 갈림
동부권: 이철우 20.6%(또는 20%대 초반), 이강덕이 10%대 후반 수준으로 경쟁 구도 (다음)
남부권: 이철우와 최경환이 “양강”으로 수치가 제시(예: 최경환 20%대 중반) (다음)
북부권: 김재원이 이철우를 앞선 권역으로 제시(수치 공개) (다음)
④ 연령별
이철우는 50대·60대·70세 이상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는 수치가 제시 (다음)
20대에서는 ‘적합 인물 없음/잘 모름’이 비교적 높다는 해석이 포함 (다음)
⑤ 정당 지지도(동일 조사 내)
국민의힘 57.6%
더불어민주당 20.5%
‘지지정당 없음’ 12.2% (다음)
⑥ 조사개요(기사에 명시)
표본: 806명
방식: 무선 가상번호 100% ARS
표본오차: ±3.5%p (95% 신뢰수준)
응답률: 5.0% (다음)
TBC(1/30~31)에서도 이철우가 전체/당내 문항 모두 1위로 보도 (tbc.co.kr)
대구일보(2/6~8)에서도 전체 적합도 1위(25.3%), 국힘 후보 적합도 1위(29.8%) (다음)
→ 이 기간 수치 흐름만 놓고 보면, 국힘 내부는 “현직 중심으로 1강”이 가장 안정적으로 잡힙니다.
김재원: 일부 권역(북부권)에서 이철우를 앞서는 수치가 제시되고, 20~30대에서 비교적 높은 값이 잡힌다는 설명이 포함 (다음)
최경환: 남부권에서 이철우와 양강 구도를 형성하는 수치가 제시 (다음)
→ “2중”은 단일한 덩어리가 아니라 권역 기반이 다른 경쟁축으로 관측됩니다.
국힘 후보 적합도 문항에서 ‘적합 인물 없음’이 10%대 중반으로 제시 (다음)
→ 경선이 본격화되면 “2중” 간 재배치가 일어날 여지는 남아 있습니다(수치상으로도).
동일 기간(2/6~8) 조사에서 “차기 도지사가 우선 추진해야 할 과제”는:
지역경제 활성화·일자리 창출 52.5%(압도적 1순위)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추진 11.7%
복지·의료·돌봄 강화 8.7%
농어촌·지역 균형발전 8.3%
산업 전환·미래 성장동력 7.2% (다음)
또한 연령·권역별로 2순위가 달라지는 패턴(고연령층에서 신공항/복지 비중 상승, 북부권에서 균형발전 비중 상승 등)이 함께 제시됩니다. (다음)
경북은 정당 지지도에서 국민의힘 우위가 수치로 확인되지만, 후보 선호는 동부·중부·남부·북부로 분화된 값이 동시에 나타납니다. 특히 남부권에서 최경환이 크게 치고 올라오고, 북부권에서 김재원이 이철우를 앞서는 수치가 제시되는 등, “도 전체 평균”보다 권역 기반의 선택이 민심 이동의 실질 단위로 읽힙니다. (대구일보)
이철우는 50·60·70세 이상에서 비교적 높은 수치가 공개됐고, 20대에서 ‘적합 인물 없음/잘 모름’이 높다는 해석이 붙습니다. 경북 판에서 세대 이동은 “청년층이 누구를 찍느냐” 이전에, **청년층이 얼마나 선명하게 결심하느냐(인지·관심의 형성)**가 더 큰 변수가 됩니다. (다음)
후보를 지지하든 지지하지 않든, 정책 우선순위는 경제·일자리로 강하게 수렴합니다(52.5%). 따라서 표 이동은 ‘정치 구호’보다 경제 체감/일자리/산업 전환 이슈에서 촉발될 가능성이 높고, 신공항·균형발전·복지 같은 2순위 의제가 세대·권역별로 갈라지면서 후보별 유리한 무대가 달라지는 구조가 됩니다. (다음)
전체 적합도에서 야권 후보가 10%대 초반~중반으로 분산된 채 제시되고(임미애 12.0, 오중기 7.9 등), TBC 보도에서도 야권 후보군이 다수 언급됩니다. 이 구조에서는 야권의 표심이 “누구를 중심으로 모이느냐”에 따라 숫자 의미가 급변할 수 있습니다. (다음)
국민의힘 내부: 이철우가 반복해서 1위로 제시되는 “1강” 구도(다만 김재원·최경환이 권역 기반으로 경쟁) (다음)
유권자 의제: 경제·일자리가 압도적 1순위로 고정, 신공항·복지·균형발전이 권역/세대별로 2순위 경쟁 (다음)
민심 이동: 도 전체 평균보다 권역 단위(남부/북부 등)에서 판이 흔들리는 구조가 수치로 확인 (대구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