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없는 자치, 미래는 없다

'26 지방선거 | 수치백년(數治百年)

제공 : 메타쿠스연구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판세 (최근 1개월 기준)

기준일: 2026-01-22 ~ 2026-02-21
대상: 2026년 6월 3일 실시 예정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1) 주요 후보 구도 (해당 기간 ‘조사에 포함된’ 인물 중심)

최근 2월 초~중순 공개된 제주 지역 언론 공동조사들에서 오영훈(현 제주도지사), 문대림(국회의원), **위성곤(국회의원)**이 반복적으로 핵심 경쟁축으로 잡히고, 일부 조사에서는 송재호(전 의원) 등도 함께 포함돼 분포가 제시됩니다. (제주의소리)

 

2) 여론조사 흐름 (수치·방법·표본오차 공개 조사만 정리)

A. “출마 거론 인물 중 지지” (전체 풀 구도)

한국갤럽(언론4사 의뢰) / 2.6~7 / n=1015 / 전화면접(CATI) / ±3.1%p(95%)

문대림 23% · 오영훈 20% · 위성곤 16%

(이 조사에서 민주당 후보 선호도는 문대림 27% · 오영훈 22% · 위성곤 20% · 송재호 **8%**로 별도 제시) (제주의소리)

리얼미터(뉴스1 제주본부·JIBS·제민일보·미디어제주 공동) / 2.5~6 / n=1014 / 무선100% ARS / ±3.1%p(95%)

문대림 24.6% · 오영훈 22.7% (오차범위 내)

(같은 공동조사 맥락에서 ‘없음/잘 모름’ 등 유보층 비중이 두 자릿수로 함께 제시됨) (제민일보)

B. 민주당 경선 가정 “가상 양자대결”

리얼미터(동일 공동조사) / 2.5~6 / n=1014 / 무선100% ARS / ±3.1%p(95%)

문대림 37.0% vs 오영훈 30.7% (격차 6.3%p — 오차범위 밖)

오영훈 32.9% vs 위성곤 29.9% (격차 3.0%p — 오차범위 내)

양자대결 문항들에서 부동층(없음/잘모름) 30%대가 함께 보고됨 (다음)

정리: “전체 풀”에서는 문대림–오영훈이 오차범위 내 접전 구간으로 반복 관측되는 반면, “민주당 경선 양자대결(문대림 vs 오영훈)”에서는 문대림 우세로 벌어지는 결과도 확인됩니다(동일 기관·동일 기간). (제주의소리)

 

3) 후보 선호도·적합도 (구조적으로 읽히는 포인트)

민주당 후보군 내부에서는 ‘3강(문대림·오영훈·위성곤)’ 구도가 지속되고, 조사에 따라 문대림–오영훈의 선두 경쟁이 가장 자주 전면에 등장합니다. (제주의소리)

다만 **양자대결에서의 부동층이 크다(30%대)**는 점 때문에, “누가 앞서냐”보다 막판 결집·인지도·경선 이벤트 변수의 영향이 커지는 형태로 관측됩니다. (다음)

 

4) 유권자 반응이 민감한 현안 축 (조사에서 직접 드러난 ‘의제’)

제주도지사 선거에 영향을 미칠 현안 1순위로는 ‘지역경제 활성화·민생회복’이 가장 높게 잡혔고, 그 다음 축으로 제2공항 갈등해결, 의료 인프라(상급종합병원 등), 교통·주차·대중교통 등이 이어졌습니다. (헤드라인제주)

연령대별로는 20대에서 교통 이슈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는 등(조사 내 교차분석), 의제 반응이 세대별로 갈리는 특징도 같이 제시됩니다. (헤드라인제주)

 

5) 판세 요약 (최근 1개월)

“전체 후보 풀” 기준: 문대림–오영훈이 오차범위 내 접전으로 반복 관측(갤럽 4사, 리얼미터 4사) (제주의소리)

“민주당 경선 양자대결” 기준: 문대림이 오영훈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결과가 확인되고, 오영훈–위성곤은 오차범위 내 접전 (다음)

의제 측면: ‘민생·경제’가 최상단, 그 다음으로 ‘제2공항 갈등’ ‘의료’ ‘교통’이 뒤를 받치며, 이 의제들에 대한 해결 프레임/수용성이 지지 이동의 핵심 변수로 읽힙니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