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일: 2026-01-22 ~ 2026-02-21
이 기간 강원 판세는 “현직(김진태) vs 민주당 단일 후보(이광재/우상호)” 축으로 보도·조사가 반복됩니다.
김진태(국민의힘, 현 도지사) — 다자구도(후보 다수)에서는 개인 1위로 잡히는 조사들이 확인됨. (G1방송)
우상호(더불어민주당 계열, 전 대통령실 정무수석) — 2월 들어 ‘이광재 제외’ 조사에서 김진태와 양자 구도로 제시되며 우세 수치가 보도됨. (다음)
이광재(더불어민주당, 전 강원지사) — 1월 초 조사(가상 양자)에서는 김진태 대비 오차범위 밖 우세 수치가 제시됐고, 이후 “불출마 선언으로 제외된 첫 조사” 보도가 이어짐. (G1방송)
염동열(전 의원) — 2월 조사(다자 포함)에서 소수 지지로 함께 제시됨. (다음)
즉, 같은 ‘강원 도지사 판’이라도 **1월(이광재 포함) ↔ 2월(이광재 제외)**로 후보 구성이 달라지고, 그에 따라 “민주당 후보 축”이 이광재 → 우상호로 이동하는 양상이 확인됩니다. (다음)
G1 강원민방 보도(리얼미터 조사 결과)에서 다음 수치가 제시됩니다.
① 다자(출마 거론 후보 지지)
김진태 35.7%
이광재 27.7%
우상호 22.7%
(다자 구도에서는 김진태가 선두) (G1방송)
② 가상 양자(민주 1인 vs 김진태)
이광재 49.5% vs 김진태 37.0% (격차 12.5%p) (G1방송)
우상호 46.3% vs 김진태 38.1% (격차 8.2%p) (G1방송)
③ 민주당 내 ‘누가 더 적합한가’(이광재 vs 우상호)
이광재 34.7%
우상호 25.2%
(보도에서는 ‘오차범위 밖’ 격차로 표현) (G1방송)
④ 김진태 도정 운영 평가
‘잘 못함’ 47.4%
‘잘함’ 39.5~39.6%
(부정이 긍정 상회 수치로 제시) (G1방송)
⑤ 권역·연령 쪼개기(이 조사 보도에서 함께 제시된 핵심 포인트)
권역: 김진태는 홍천·횡성·영월·평창에서 상대적으로 강세, 이광재는 강릉, 우상호는 원주 강세로 요약 보도. (G1방송)
연령: 양자구도에서 김진태는 70세 이상에서만 앞선다는 설명이 포함(이광재/우상호 양자 보도 모두). (폴리뉴스 Polinews)
이 묶음에서 드러나는 구조는 명확합니다.
(1) 후보가 여러 명이면 김진태 1위(표 분산) ↔ (2) 민주 후보가 1명으로 압축되면 김진태가 밀리는 양자 수치가 동시에 존재합니다. (G1방송)
※ (조사개요) 위 1월 초 결과를 상세히 인용한 기사에는 “무선 100% ARS, 표본 2509명, 표본오차 ±2.0%p, 응답률 7.6%, 2026-01-01~02 조사” 등이 함께 기재돼 있습니다. (폴리뉴스 Polinews)
MBC 강원권 보도(2/9, ‘이광재 제외 첫 조사’로 설명)에서:
우상호 45.4% vs 김진태 31.4%
염동열 5.8%
기타 3.2%
‘없음/모름’ 14.2% (다음)
권역·연령 특징도 보도에 함께 붙습니다.
권역: 춘천·철원·화천·양구에서는 김진태가 “오차범위 내” 근소 우위로 설명, 원주·강릉 및 기타 지역에서는 우상호가 “오차범위 밖” 우세로 요약. (다음)
연령: 70세 이상을 제외한 대부분 연령대에서 우상호 우세로 설명. (다음)
2월 4~5일 리얼미터 조사(강원 MBC 3사 공동 보도)에서:
더불어민주당 43.3%
국민의힘 37.2%
격차 6.1%p, “오차범위 내”로 보도 (MBC 강원영동)
보도에는 권역·연령도 같이 제시됩니다.
권역: 민주당 지지율은 원주·강릉이 높게, 국민의힘은 춘천철원화천양구 / 동해태백삼척정선이 상대적으로 높게 제시. (MBC 강원영동)
연령: 70세 이상 제외 연령층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높았다는 서술이 포함. (MBC 강원영동)
(조사개요) “2026-02-04~05, ARS, 표본오차 ±3.5%p”가 보도문에 명시돼 있습니다. (MBC 강원영동)
다자(김진태 35.7% 1위) (G1방송)
양자(이광재·우상호가 각각 김진태를 앞서는 수치) (G1방송)
→ 강원 판은 ‘누가 더 유명하냐’만이 아니라, 야권(민주계) 후보가 1명으로 정리되느냐에 따라 수치의 의미가 달라집니다.
1월 초 보도에서 강릉(이광재), 원주(우상호) 강세 서술 (G1방송)
2월 초 보도에서 원주·강릉에서 우상호 우세 폭이 크다는 서술 (다음)
반면 춘천·철원·화천·양구에서는 접전/근소 우위로 묘사 (다음)
→ 강원은 ‘도 전체’보다 권역별 온도차가 판세를 더 크게 흔들 수 있는 구조로 읽힙니다.
1월 초 양자 설명에서 “김진태는 70세 이상에서만 앞선다”는 서술이 함께 제시 (폴리뉴스 Polinews)
2월 초 보도에서도 “70세 이상 제외 전 연령에서 우상호 우세”로 설명 (다음)
→ 이 패턴이 유지된다면, 강원 판세는 고령층 결집 강도와 중장년·중도층 흐름이 동시에 관건이 됩니다.
김진태 도정 평가는 부정이 긍정을 상회(47.4% vs 39.5~39.6%) (G1방송)
→ 이 값은 “현직 프리미엄”을 자동으로 보장하지 않는 신호로 같이 해석되는 맥락이었습니다.
후보가 여러 명으로 분산되면 김진태 1위(35.7%) (G1방송)
민주 후보가 1명으로 압축되는 양자 구도에선 김진태가 뒤지는 수치가 반복 제시 (G1방송)
2월에는 ‘이광재 제외’ 조사에서 우상호가 김진태를 큰 격차로 앞서는 수치(45.4 vs 31.4)가 보도 (다음)
정당 지지도는 2월 초 기준 민주당 43.3% vs 국민의힘 37.2%로 오차범위 내 접전으로 보도 (MBC 강원영동)
권역(원주·강릉)과 연령(70세 이상)에서 특징이 강하게 드러나는 ‘분화형’ 판 (다음)
강원 민심의 이동은 “한 번에 도 전체가 움직이는” 방식보다, 권역과 연령이 서로 다른 속도로 움직이는 방식으로 보도됩니다. 실제로 원주·강릉처럼 도시권에서 특정 후보가 크게 앞서는 양상이 제시되는 반면, 춘천권 일부에선 접전으로 묘사돼 ‘도시권-비도시권’ 온도차가 노출됩니다. (다음)
또 하나의 이동축은 ‘후보 압축(단일화/경선 정리)’에 따른 재배치입니다. 다자 구도에서는 표가 갈라져 김진태가 1위를 기록하지만, 양자 구도로 들어가면 민주 후보가 앞서는 수치가 제시됩니다. 이 차이는 “지지층 고정”보다 “구도에 따라 선택이 달라지는 유권자층”이 존재함을 시사하는 방식으로 읽힙니다. (G1방송)
연령 측면에서는 70세 이상이 반복적으로 ‘김진태가 앞서는 구간’으로 언급되고, 그 외 연령대에서 야권(민주계) 우세로 묘사되는 장면이 나옵니다. 강원에서 고령층 비중과 투표율이 중요한 현실을 감안하면, 이 축은 “누가 더 결집하느냐”의 문제로 환원되기 쉽습니다. (다음)
마지막으로 현직 도정 평가(부정이 긍정 상회) 수치가 함께 제시된 점은, 강원 판세가 “현직=자동 우위”로 굳어지지 않았다는 인상을 강화합니다. 즉, 현직 안정감과 변화 요구가 함께 존재하는 구조로 정리됩니다. (G1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