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없는 자치, 미래는 없다

'26 지방선거 | 수치백년(數治百年)

제공 : 메타쿠스연구소

대전광역시

대전광역시장 판세 (최근 1개월 기준)

기준일: 2026-01-22 ~ 2026-02-21

 

1) 주요 후보 구도

통합단체장(초대 특별시장) 후보군으로 반복 등장

강훈식(대통령 비서실장)

김태흠(충남지사)

이장우(대전시장, 현직)

양승조(전 충남지사)

박범계, 허태정, 장철민, 장종태, 박정현, 강희린 등(조사에 포함) (다음)

포인트: 이 시기 대전 판세는 “대전시장 단일 구도”라기보다 행정통합이 성사될 경우의 ‘통합단체장’ 경쟁 프레임으로 여론이 측정·보도되는 양상입니다. (다음)

 

2) 공개 여론조사 일람 (수치·방법·표본오차 포함)

A. KBS 의뢰 / 케이스탯리서치 (전화면접)

조사일시: 2026-02-10 ~ 02-12 (3일)

표본: 대전 800 / 충남 807 (만18세 이상)

방법: 전화면접, 무선전화 가상번호(이동통신 3사)

응답률: 대전 12.1% / 충남 12.7%

표본오차: 대전 ±3.5%p / 충남 ±3.4%p (95%)

문항 성격: 통합단체장 후보 선호, 정당별 후보 적합도, 통합 찬반 등 (다음)

(1) ‘초대 특별시장’ 적합(여야 10명 중) – 통합 분석 보도치

강훈식 22%

김태흠 13%

양승조 11%

이장우 10%

(그 외 후보군 한 자릿수) (다음)

(2) 정당별 후보 적합도(요약)

민주당 후보군: 강훈식 선두로 제시 + ‘없음/무응답’ 44%

국민의힘 후보군: 김태흠·이장우 상위로 제시 + ‘없음/무응답’ 61% (다음)

 

B. 대전일보 의뢰 / 리얼미터 (ARS, 무선 100%)

조사일시: 2026-02-06 ~ 02-07 (2일)

표본: 대전·충남 2004명(만18세 이상)

방법: ARS,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응답률: 6.7%

표본오차: 통합 분석 ±2.2%p(95%), 대전·충남 각 ±3.1%p

문항 성격: 통합단체장 여야 후보 적합도 (대전일보)

(1) 통합단체장 여야 후보 적합도(상위)

강훈식 26.7%

김태흠 15.6%

이장우 11.6% (대전일보)

(2) 유보층(없음+잘모름)

없음 5.7% + 잘 모름 3.5% = 9.2% (대전일보)

 

3) 조사 간 ‘같은 질문 / 다른 질문’ 정리

두 조사 모두 “대전시장(현행)”이 아니라 ‘통합단체장(초대 특별시장/통합시장)’ 프레임이 핵심입니다. (다음)

강훈식(민주) 1위 흐름은 공통(22% / 26.7%). (다음)

국민의힘 후보군은 ‘김태흠–이장우 현직 축’으로 지지 응집된 형태로 설명됩니다. (대전일보)

정당별 ‘없음/무응답’이 매우 큼: 특히 국민의힘 61%, 민주당 44%로 제시 → “인물 확정/출마 선언”이 판세 변동의 직접 트리거가 되는 구조. (다음)

 

4) 대전 민심 이동축
① ‘행정통합 찬반’이 1번 게이트로 붙음
KBS 조사에서 대전은 통합 찬반이 **47% vs 44%**로 보도돼, 대전 내부는 ‘찬성 우세’가 아니라 사실상 박빙 구조로 잡힙니다. 즉 대전 유권자에겐 “누가 시장이냐” 이전에 통합 자체에 대한 판단이 1차 분기점으로 작동합니다. (다음)

② 민주당은 ‘1강 + 분산’, 국민의힘은 ‘현직 2축 + 대규모 유보’
리얼미터 조사 설명대로 민주당은 강훈식 선두 아래 후보군으로 지지가 넓게 퍼져 있고, 국민의힘은 김태흠·이장우로 상대적 집중이 나타납니다. 다만 KBS 정당별 적합도에서 ‘없음/무응답’이 특히 국민의힘에서 **61%**로 매우 커, 실제 승부는 후보 확정 이후 결집이 어느 속도로 일어나는지에 좌우될 여지가 큽니다. (대전일보)

③ ‘대전 vs 충남’ 온도차가 후보 선호를 가름
KBS 보도에서 충남은 통합 찬성이 크게 앞서지만, 대전은 박빙입니다. 이 차이는 통합단체장 선호에서 **‘대전 표심이 어느 후보에게 이동 가능한지’**를 결정하는 배경변수로 남습니다. (다음)

④ “대전시장 판세”를 직접 보려면, 이번 달은 ‘통합 프레임을 제거한 재측정’이 필요
이번 달 공개조사는 통합단체장 프레임이 중심이라, **현행 대전시장 선거(단독 광역단체장)**만을 판단하려면:

(A) “통합이 성사되지 않는 경우”를 전제로 한 문항, 또는

(B) “대전 표본만” 대상으로 한 대전시장 양자/다자 구도 문항
이 별도로 공개돼야 판세가 또렷해집니다. (이 답변은 공개된 조사 범위 내에서만 정리했습니다.) (다음)

 

5) 판세 요약

이 기간 대전은 ‘대전시장 단독 선거’보다 ‘대전·충남 통합단체장’ 프레임이 판세 측정의 중심. (다음)

공개 조사 2건에서 공통적으로 강훈식 1위, 그 뒤 김태흠–이장우가 추격하는 상위 구도가 확인됨. (다음)

다만 정당별 무응답/유보층이 큰 구조라, “출마 선언/후보 확정/경선 룰”이 확정되는 시점에 지지 재배치 폭이 커질 수 있는 구간으로 읽힘.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