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없는 자치, 미래는 없다

'26 지방선거 | 수치백년(數治百年)

제공 : 메타쿠스연구소

26년1월 경북도지사 판세

등록: 2026-02-21 15:42:41

경상북도지사 판세 (최근 1개월)

기준일: 2026년 1월 22일
대상: 2026년 6월 3일 실시 예정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 경상북도지사

 

1) 여론조사 흐름 — 후보 지지도

TBC-리얼미터 여론조사(2025년 12월 30~31일)

이철우 (현 경상북도지사, 국민의힘): **20.7%**로 후보군 중 1위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15.6%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11.9%

권오을 (보훈부 장관·민주당): 11.4%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측 후보군으로는 권오을·이영수·오중기 등이 거론됐지만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책과 여행, 세상이야기)

 

에브리리서치 여론조사(2025년 12월 26~28일)

이철우 현 도지사: **26.3%**로 선두 유지

김재원 후보: 19.0%

최경환 후보: 14.0%

이강덕 포항시장: 9.0% 순입니다.
‘지지 후보 없음/모름’ 응답도 약 25%로 비교적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폴리뉴스 Polinews)

정리: 국민의힘 후보군 중심 경쟁 구도가 형성돼 있으며, 현직 이철우 지사가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지속적으로 선두 흐름을 보입니다. (TBC)

 

2) 정당 지지도 및 지역 성향

경북 지역 정당 지지도 여론조사에서는

국민의힘: 약 59.5%

더불어민주당: 약 22.3%

기타 개혁·진보정당이 소수 비율로 나타났습니다.
보수 정당인 국민의힘의 지지도 우위가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GB Politics)

이는 경상북도가 전통적으로 보수 성향이 강한 지역이라는 구조적 맥락과 일치하는 경향입니다. (경북매일)

 

3) 후보군 구도 및 변수

국민의힘 측 후보군

이철우 (현 경북도지사): 3선 도전 체제로 선두권 유지. (경북매일)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2위권 지지 유지. (폴리뉴스 Polinews)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3위권. (폴리뉴스 Polinews)

이강덕 (포항시장) 등도 일부 지지 확보. (폴리뉴스 Polinews)

더불어민주당 측 후보군

권오을 (보훈부 장관): 민주당 후보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로 거론됨. (책과 여행, 세상이야기)

이영수 (대통령실 농림축산비서관), 오중기 (전 청와대 행정관) 등도 언급. (책과 여행, 세상이야기)
→ 다만 민주당 후보군 지지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입니다. (책과 여행, 세상이야기)

부동층 비중

다수 조사에서 부동층(지지 후보 없음/모름) 응답이 **약 25~28%**로 높아 지지율 변동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폴리뉴스 Polinews)

 

4) 현직 프리미엄 및 경북 정치 맥락

이철우 지사는 현직 프리미엄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선두 흐름을 형성하며 판세 주도권을 유지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경북매일)

경북은 전통적으로 국민의힘 계열 후보들이 강세를 보여 온 보수 기반 지역으로 평가되며, 정당 지지도에서도 해당 경향이 뚜렷합니다. (GB Politics)

 

5) 종합 정리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후보들이 상위권을 형성하며 여야 지지도 구도에서 우위를 보인다는 결과가 확인됩니다. (리얼미터)

현직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반복적으로 선두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TBC)

국민의힘 후보군 내 경쟁은 ‘이철우 > 김재원 > 최경환’ 순의 구도가 계속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폴리뉴스 Polinews)

민주당 후보군은 권오을 장관을 중심으로 낮은 수준의 지지율을 보이며 뒤따릅니다. (책과 여행, 세상이야기)

부동층이 상당 비중으로 존재하여 향후 공천 확정·본선 국면에서 지지율 변동 가능성이 남아 있습니다. (폴리뉴스 Polinews)

정당 지지도에서도 국민의힘 우위가 뚜렷하고, 이는 경북 지역의 전통적 보수 성향과 일치합니다. (GB Politics)

 

참고

현재까지 공개된 여론조사는 후보 적합도·지지도 중심이며, 본선 양자대결 등 구체적 매치업 조사는 추가 공개가 필요합니다. (폴리뉴스 Poli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