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일: 2026년 1월 22일(최근 1개월 = 2025-12-22 ~ 2026-01-22)
확인된 핵심 근거: 2025년 12월 26~30 전후에 실시·공개된 서울시장 관련 주요 여론조사(전화면접) 2건(동아일보/리서치앤리서치, MBC/코리아리서치). (동아일보)
더불어민주당 45%, 국민의힘 28%
조국혁신당 3%, 개혁신당 5%, 기타정당 2%
무당층(지지정당 없음) 14% (별도 ‘모름/무응답’ 14%가 함께 제시됨)
해석(사실관계 범위): 정당지지도만 놓고 보면 서울에서 민주당 우위로 잡히는 조사 결과가 확인됩니다(표본 804명, 95% 신뢰수준 ±3.5%p).
(단위: %, ‘없다/모름’은 별도 응답으로 함께 존재)
구도(양자) | 오세훈 | 상대(민주) | 오차 내 격차 여부 |
| vs 정원오 | 36 | 34 | 사실상 접전 |
| vs 박주민 | 37 | 34 | 사실상 접전 |
| vs 서영교 | 39 | 33 | 오세훈 우세(격차 6%p) |
| vs 전현희 | 40 | 28 | 오세훈 우세(격차 12%p) |
**동일 기간 다른 조사(동아일보·리서치앤리서치 12/26~28)**에서도 “민주당 톱3(김민석·박주민·정원오) vs 오세훈”이 오차범위 내 접전으로 제시됩니다(서울 표본 802명, ±3.5%p). (동아일보)
긍정(매우+대체로) 42%
부정(대체로+매우) 52%
모름/무응답 5%
차기 서울시장이 시급히 해결해야 할 현안(복수 아님, 보기 순환 제시):
주택공급·전월세 등 주거 27%
물가·생활비 부담(민생) 25%
일자리 창출 15%
저출생·고령화 10% …
이슈성 현안(동 조사):
한강버스 안전성 논란: “심각한 문제가 있다” 43%, “일부 우려 있으나 보완 가능” 38%
한강버스 전면 백지화: 찬성 49%, 반대 45%
종묘 인근 재개발: “재개발 반대(세계유산 보호 등)” 61%, “재개발 찬성(주거환경 개선 등)” 34%
서울 정당지지도는 민주당 우위로 나타난 조사(MBC 12/28~30)가 존재합니다(민주 45% vs 국힘 28%).
서울시장 가상 양자대결은 ‘후보 조합’에 따라
오세훈 vs 정원오/박주민: 접전(오차 내)
오세훈 vs 서영교/전현희: 오세훈 우세로 갈립니다.
시정평가(긍42/부52) 및 **쟁점(주거·물가 최상위, 한강버스·종묘 재개발 등)**이 함께 확인됩니다.
같은 시기(12/26~28) **동아일보 조사도 ‘민주 톱3 vs 오세훈 접전’**을 제시하며, 조사기관·문항 구성에 따라 수치가 달라질 수 있음을 전제해야 합니다.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