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없는 자치, 미래는 없다

'26 지방선거 | 수치백년(數治百年)

제공 : 메타쿠스연구소

26년1월 울산광역시장 판세

등록: 2026-02-21 15:25:15

울산광역시장 판세 (최근 1개월 기준)

기준일: 2026년 1월 22일 (최근 1개월 = 2025-12-22 ~ 2026-01-22)
 

1) 여론조사 지형 — 다자·3자 구도

① 다자 대결 여론조사 (뉴스토마토-미디어토마토, 울산 거주 성인 1003명, ±3.1%p)

김두겸(국민의힘 / 현 시장): **38.9%**로 다자 구도에서 1위

김상욱(더불어민주당 의원): 20.5%

김종훈(진보당 울산 동구청장): 11.7%

이선호(대통령실 자치발전비서관): 10.5%

송철호(전 울산시장): 6.8% 등 순위가 나타났습니다. (뉴스토마토)

② 3자 구도 여론조사(같은 조사)

김두겸: 41.1%, 김상욱: 32.4%, 김종훈: 12.6%
김두겸이 3자 구도에서도 가장 높은 지지를 기록했습니다. (뉴스토마토)

요약: 공개된 여론조사에서 현직 김두겸 울산시장이 다자·3자 구도 모두에서 주요 경쟁자들보다 높은 지지율을 확보하는 흐름이 확인됩니다. (뉴스토마토)

 

2) 가상 양자대결 — 범여권 단일화 효과

범여권 단일 후보 vs 국민의힘 후보 (미디어토마토 조사)

범여권 단일후보(민주당+진보당): 47.0%

국민의힘 후보: 40.6%

‘모름/무응답’ 기타 존재 (다음)

해석: 범여권(민주당·진보당) 후보가 단일화 시 가상 양자대결에서 국민의힘 후보를 앞서는 지지가 나타났습니다. (다음)

 

3) 후보군 및 경쟁 구도

① 국민의힘 측

김두겸 현 울산시장의 재선 도전이 기정사실화된 분위기입니다. (다음)

② 민주당·진보당 측

김상욱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 민주당 후보군의 핵심 주자로 여론조사에서 2위 지지율. (뉴스토마토)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진보당) — 진보측 후보로 일정 지지 세력 보유. (뉴스토마토)

기타 민주당 계열로 송철호 전 울산시장, 성인수 전 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 안재현 노무현재단 전 울산상임대표, 이선호 대통령실 자치발전비서관 등이 출마하거나 준비중으로 언급됩니다. (다음)

 

4) 지역 정치 환경

① 전통적 보수 강세
울산은 산업도시 기반의 보수 성향이 비교적 강한 지역으로 평가돼 왔으며, 국민의힘 계열 후보가 과거 다수 선거에서 우위를 점해 왔습니다. (Seoul Economic Daily)

② 민주당 기반 변화 조짐

과거 2018년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송철호 전 시장)가 승리한 사례도 있으며, 이를 계기로 민주당계와 진보진영의 단일화 시 변수가 될 여지가 있다는 분석이 제기됩니다. (Seoul Economic Daily)

2025년 대통령선거에서 울산 지역에서 민주당 후보가 42.54% 득표한 점은 상대적으로 높은 진보 지지층 존재를 시사합니다(국민의힘 후보는 47.57%). (위키백과)

 

5) 종합 정리

최근 여론조사에서 현직 시장인 김두겸 후보가 다자·3자 구도 모두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하는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뉴스토마토)

범여권 후보가 단일화될 경우 가상 양자대결에서 국민의힘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난 조사가 공개됐습니다. (다음)

후보군은 국민의힘 현직 중심(김두겸)과 민주당·진보당 후보혼재로 구도 형성 중입니다. (다음)

울산은 전통적으로 보수 성향이 강하나, 과거 민주당 승리 사례와 높은 부동층 존재 등이 선거 변수로 언급됩니다. (Seoul Economic Daily)

 

출처:

다자·3자 구도 여론조사 및 가상 양자대결 여론조사 결과(뉴스토마토·미디어토마토) (뉴스토마토)

울산시장 선거 흐름/역대 정치 성향 맥락(세경경제·지역정치보도) (Seoul Economic Da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