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없는 자치, 미래는 없다

'26 지방선거 | 수치백년(數治百年)

제공 : 메타쿠스연구소

26년1월 인천광역시장 판세

등록: 2026-02-21 15:22:53

인천광역시장 판세 (최근 1개월 기준)

기준일: 2026년 1월 22일 (최근 1개월 = 2025-12-22 ~ 2026-01-22)

 

1) 여론조사 결과 — 인천시장 후보 선호도

① 오마이뉴스·리얼미터 여론조사 (1월 9~10일, 인천 성인 803명)

박찬대(더불어민주당): 51.2%

유정복(국민의힘, 현직 인천시장): 37.1%

이 조사에서 박찬대 후보가 유정복 현직 시장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투데이)

② 민주당 후보 적합도(뉴스토마토-미디어토마토 조사)

민주당 후보 선호도에서 박찬대 약 42.6%, **김교흥 5.3%**로 나타났으며
민주당 지지층 안에서는 박찬대 72.5%의 압도적 우위를 보였습니다.

같은 조사에서 유정복 vs 김교흥 구도에서는 유정복 38.2% vs 김교흥 40.9%로 근소한 접전도 관측됐습니다.

인천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48.2% vs 국민의힘 29.6%**로 나타났습니다. (뉴스토마토)

종합하면 여론조사 지표에서 박찬대 후보가 유정복 시장보다 높은 지지를 보이는 결과가 최근 조사에서 확인됩니다. (인천투데이)

 

2) 후보군 구도 및 정당 환경

① 후보군 경쟁

민주당에서는 박찬대 의원, 박남춘 전 인천시장, 김교흥 의원, 정일영 전 의원 등이 여론조사에서 후보군으로 거론되었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유정복 현직 인천시장, 윤상현, 이학재, 배준영 등 지역 중진들이 후보군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인천투데이)

② 정당 지지도 흐름

과거 여론조사에서는 인천 지역에서 민주당이 국민의힘 대비 우위를 보이는 경향이 확인된 바 있습니다(민주당 37.2% vs 국민의힘 26.3% 등). (다움)

이는 민주당 계열 후보들이 인천지역에서 비교적 높은 지지 기반을 유지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3) 지역 정서·환경

① 지역 정치 성향

인천은 2010년대 이후 진보·보수 양 진영이 번갈아 시장 자리를 차지하는 지역으로 평가되며, 특정 정당 텃밭보다는 스윙 성격이 강하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Asiae)

② 다자 구도 가능성

보도에서는 정치권 후보군 다변화와 돌발 변수가 승패를 좌우할 수 있다고 지적되고 있습니다. (뉴스피릿)

 

4) 종합 정리

최근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박찬대 후보가 국민의힘 유정복 현직 시장을 양자대결에서 오차범위 밖으로 앞서는 결과가 공개되었습니다. (인천투데이)

민주당 후보군 내에서는 박찬대 후보가 압도적 우위를 보이고 있으며, 민주당 정당 지지도 역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뉴스토마토)

**인천은 지역 정치 지형상 진보·보수 모두 시장 당선 경험이 있는 ‘스윙형 지역’**으로 평가되며, 당내 후보 경쟁과 돌발 변수 등이 판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존재합니다. (Asiae)

현재 확인 가능한 여론조사는 1월 초(1/9~10) 리얼미터 조사가 최신판입니다. 본선 양자대결 다수 조사·세부 이슈 지표 등은 추가 공개가 필요합니다. (인천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