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없는 자치, 미래는 없다

'26 지방선거 | 수치백년(數治百年)

제공 : 메타쿠스연구소

26년1월 광주광역시장 판세

등록: 2026-02-21 15:22:15

광주광역시장 판세 (최근 1개월)

기준일: 2026년 1월 22일 (최근 1개월 = 2025-12-22 ~ 2026-01-22)
지역 특성: 광주는 과거부터 민주당 계열 강세 지역이었으며, 지난 선거에서도 민주당 계열 시·도지사 후보가 지속해서 당선된 이력이 있습니다. (Asiae)

 

1) 여론조사 지형 — 광주시장 후보 선호도

① 신년 여론조사 (뉴시스·무등일보·광주MBC, 12/27~29, 표본 800명)

민형배 국회의원: 33%

강기정 광주시장(현직): 14%

정준호 의원: 6%

문인 북구청장: 5%

기타 후보(이병훈, 안태욱 등): 2~4% 수준

부동층(없음/모름): 약 **32%**로 매우 높음 (뉴시스)

이 조사에서 민형배 의원이 현직 강기정 시장을 오차범위 밖 격차로 앞서며 1위를 기록했습니다. (뉴시스)

② 민형배 선두 흐름

보도에 따르면 민형배 의원이 33%를 기록하는 등 현직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를 보이는 여론조사 결과들이 최근 공개돼 있습니다. (광주MBC)

 

2) 후보군 및 경쟁 구도

후보군 특징(광주시장)

민형배 국회의원: 여론조사에서 선두권으로 나타난 민주당 계열 후보. (뉴시스)

강기정 광주시장(현직): 현재 광주시장으로, 행정통합 논의 등 지역 이슈를 주도하고 있으나 여론조사 상 선두권과 격차 존재. (뉴시스)

정준호 의원·문인 북구청장 등도 다수 후보군으로 언급됨. (뉴시스)

기타 정당 후보(국민의힘 안태욱 등)도 소규모 지지율 수준으로 조사됨. (뉴시스)

 

3) 정당지지도 및 지역 정서

① 광주 지역 정당성향

광주는 과거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계열 후보가 지속적으로 당선되는 지역입니다. (Asiae)

2025년 대통령 선거 결과(Gwangju 기준)에서도 진보·민주계열 정당에 대한 지지가 매우 높게 나타난 점이 확인됩니다. (Wikipedia)

 

4) 이슈 및 변수

① 부동층 비중

여론조사에서 부동층이 약 30% 이상으로 높게 나타나, 단독 후보 우위로 단정하기 어렵다는 불확실성 요소가 존재합니다. (뉴시스)

② 행정통합 논의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움직임이 있으며, 이 논의가 선거 구도 자체를 바꿀 수 있는 변수라는 보도도 있습니다. (매일경제)

 

5) 종합 정리

최근 여론조사에서 민형배 국회의원이 현직 강기정 시장을 오차범위 밖으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시스)

광주는 전통적으로 민주당 계열 강세 지역이라는 지역 정서가 과거 선거 결과로 확인됩니다. (Asiae)

부동층 비중이 높고 다수 후보군이 혼재하는 가운데, 단독 후보가 절대 우위를 점했다고 단정하기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뉴시스)

행정통합 논의 등 구조적 이슈가 선거 판세 변수로 고려될 수 있습니다. (매일경제)